국가관교육

  • 홈 >
  • 커뮤니티 >
  • 국가관교육
국가관교육
박수쳐야 할 윤석열 정부의 시작 운영자 2022-09-23
  • 추천 1
  • 댓글 0
  • 조회 286

http://ynfaith.com/bbs/bbsView/118/6148423

박수쳐야 할 윤석열 정부의 시작


  미국 대사가 거의 1년이 넘도록 파견되지 않았던 시절이 있었다. 친 북한 친 중국, 종북을 외치던 문재인 시절이었다. 청와대를 온통 주사파로 채웠던 문재인은 간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자였다. 오죽하면 미국이 대사조차 파견하지 않았겠는가.

 

세계 제1의 무기 체계와 전술을 지닌 미군과 연합 훈련을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서 시뮬레이션으로 보낸 5년이었다.

 

코로나는 핑계였고, 북한의 지시에 따른 반역 행위였다. 국군의 자체 훈련도 못 하게 하였다. 남하해 온 북한 배를 나포(拿捕)했다 하여 대한민국 국군 4성 장군을 일개 행정관이 불러다 호통을 쳤다.

 

이에 미국은 한국을 믿지 않고 주요 행사에 대한민국을 배제하였다. 정보교류마저 중단하였다. 그 정보가 북한으로 넘어가는 일을 막기 위함이었다. 한미 동맹이 무너진 시절이었다.

 

이제 한미 동맹이 복원되고, 미국과의 교류가 활발해진 이때, 폴란드가 무려 25조에 이르는 K9 자주포 K2 전차, FA-50 경비행기 등 국산방산무기를 대량 구매한다는 소식이다. 이제 그토록 소원하던 자주 국방(自主國防)의 길이 열리고 있음에 가슴 설레이는 감격을 맛보고 있다.

 

이제는 탱크, 자주포, 잠수함, 천궁, 탄도 미사일 심지어 초음속 4.5세대 전투기까지 우리 손으로 만들고, 더 나아가 세계인이 선호하는 최상의 우수한 무기라는 점은 감격에 감격을 더하는 일이었다.

 

우리는 나라를 빼앗기고 동족상잔을 겪는 비극을 지나는 동안 얼마나 자주 국방에 목을 매었는지 모른다. 반드시 자주 국방을 이루고 어떤 적과도 싸워 무찌른다는 상무정신(尙武精神)을 바탕으로 강력한 국방력을 일으켜, 지난 수백 년의 원한을 씻고자 하였다.

 

이제 그 길이 열리고 있음이다. 세계 최고의 무기 체계를 우리 대한민국 국군이 이루고 있지 않은가. 특히 미군과의 연합 훈련을 통해 배우고 익히는 모든 것은 우리의 자주 국방을 앞당겨줄 것이다.

 

문재인 공산주의자들에 의해 무너진 원전 생태계도 60% 정도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도 희망을 주고 있다. 그리하여 세계 각국에서 대한민국에 원전 건설 수출을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세계가 에너지 부족 현상을 극복하고자 원전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4세대 원자로를 개발하여 곧 원자력 잠수함도 만든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 또한 희망을 주는 가슴 뛰는 소식이다.

경상 수지도 50억 불 흑자로 돌아섰다. 현대 자동차가 돌아온다는 소식도 들린다. 기업이 돌아오면, 우리 청년들의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다.

 무려 300여 개에 이르는 공공 기관도 줄여나가 10% 예산 감축을 계획하고 있다. 공무원 수도 줄인다고 하였다. 곧 국가 재정이 건전해질 것이고 1조 억 달러에 이르는 나라 빚도 줄어들 것이다.

불법 시위에 엄격한 법 집행을 선포하였다. 기업 위에 군림하던 노동자들이 제자리로 돌아갈 것이다. 그렇게 해야 한다. 두 번 다시 노동자들이 공무원 노조를 산하(傘下)에 두고 공무원 사회를 호령하는 일도 없어져야 한다.

 

아파트 값 하락과 금리 인상으로 인한 예적금 증가 또한 희소식 중의 하나라 믿는다. 비록 영끌 족의 어려움이 있을 것이지만, 비정상적인 부동산 거품은 제거해야 한다.

 

교육 정책을 다시 복원해야 한다. 전교조 교육 정책만큼은 폐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심각한 학력 저하 현상을 개선하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기 때문이다. 마음껏 놀고먹는 학교가 아니라 최소한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는 깨우칠 줄 아는 학교가 되기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전교조와 언론 노조를 민노총 수하로 두어 교사가 혹은 기자들이 노동자의 지배를 받게 해서는 안 된다. 교사는 스승이라는 존엄한 존재다. 스승이 될 분들이 일반 노동자들의 지휘 감독 하에 있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윤석열 정부가 시작한 지 5개월이 되어간다. 지금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는 대한민국에 희망을 주고 있다. 외교, 국방, 안보, 경제, 문화, 교육 정책 모두 제대로 길을 잡고 있다.

 

다만, 저질러놓고 떠나간 문재인의 반역을 언제 바로 잡을 것인가.

탈북 어민 북송 사건,

해수부 공무원 피살 사건,

함박도 사건,

3조에 이르는 대북 송금 의혹 사건,

파로호 개명(改名)으로 파악되는 친중 간첩 사건 등 무수히 많다.

그러므로 문재인 구속 수사는 언제 시작할 것인가.

 

더불어 민주당은 반역의 공범(共犯)이 아니라 반역의 주체(主體)이다. 이 저질 정당이 저지른 일을 만 천하에 공개해야 한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선다. 백척간두(百尺竿頭)진일보(進一步). 정치를 겁내지 않는 것이 영웅이다.

 

이재명과 관련된 의혹에 또 한 명이 죽었다. 모두 4명이다. 그러므로 이재명 수사는 속전속결로 끝내야 한다. 또 누가 죽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쓰레기는 빨리, 그리고 조용히 치우는 법이다. 가을 서릿발 추상(秋霜) 같은 처단만이 정치를 살린다.

 대한민국은 정치만 잘 되면 된다.

더러운 저질(低質)들이 당()을 이루어 대한민국의 앞길을 막고 있다.

그 저질(低質)들이 바로 주사파 북한 간첩들이며, 더불어 공산당이다.

 

 

    추천

댓글 0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잔혹했던 1948년 탐라의 봄> 관람 후기, 공산주의에 대한 고찰 운영자 2022.09.23 1 347
다음글 건국 대통령 이승만 191 운영자 2022.09.14 1 2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