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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민모임과 자유민주세력연합 제77주년 광복절에 즈음한 특별 기자 회견문 운영자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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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국민모임과 자유민주세력연합 제77주년 광복절에 즈음한 특별 기자 회견문

8/11/ 2022

 

윤석열 새 정부와 여당 국힘당은 광복 77주년과 건국 74주년을 맞이하여 문재인과 민주당 반역세력이 철저히 파괴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국법 질서에 대해 2의 건국을 한다는 결의로 국법질서 전면 회복을 위한 방안을 한시라도 빨리, 지체 없이 국민 앞에 밝힐 것을 촉구한다.

 

1. 지난 제헌절 기념일을 맞이하여 천명한 바와 같이, 현재 우리 대한민국은 정권이 자유 민주주의 정부로 회복되었으나 나라의 헌정과 국법 질서는 문재인, 김명수 등 일당과 민주당이 자행한 헌정 파괴 행위로 인하여 처절한 폐허 상태에 그대로 여전히 방치되어 있다.

 

심지어 탄생 백일도 되기 전에 민주당의 후원과 지지를 받고 있는 민노총과 좌파 종북 반역 세력들은 불법 무도하게도 헌정 질서하에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부정하고 불법 탄핵극을 벌이겠다고 거리 시위와 플래카드를 내세우고 공공연히 호언 장담하고 있는 반란 상황까지 자행하고 있지 않은가?

 

지난 722일 중앙 일보는 여론 조사라는 것을 내세워 윤석열 정부보다 문재인 정부가 더 낫다는 응답 비율이 32.857.8%나 된다고 보도하여, 좌파 세력의 국민 여론 속이기에 부채질을 하는 난장판 상황까지 연출되고 있다.

 

지난 9일로 자유 민주주의 파괴 반역 정권으로부터 정권을 탈환하여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3개월이 지났다.

 

때마침 정권 탈환 이후 감격적인 첫 광복절과 건국절을 맞이하였건만, 이 땅의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건국과 광복의 기쁨을 되찾아 기뻐 뛰며 노래하지 못하고 오히려 커다란 좌절감에 빠져 있음을 밝힌다.

 

우리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은, 이 나라의 국법 질서 혼란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며, 지난 반역 정권 하에서와 같은 우려와 분노를 되씹는 어두운 먹구름 시국에 처하고 있음을 탄식하지 않을 수 없다.

 

새 정부가 첫 걸음부터 과감하게 좌파 대한민국 파괴 세력을 제압하여 단호한 국법 질서 회복 태세를 확립하지 못하고 우왕 좌왕하는 모습을 보고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은 깊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투쟁해온 애국 국민들은 새 정부 하에서 8.15 광복절과 건국절을 다시 맞이하였건만, 통탄과 분노마저 억제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을 밝혀 두고자 한다.

 

2. 왜 이같은 상황이 초래되고 있는가?

윤석열 정부와 여당 국힘당은 자유 민주 국법 질서 회복에 관한 통열한 반성과 확고한 노선 제시를 시급히 밝혀줄 것을 촉구한다.

 

북한 김정은 체제에 아부하고 이 땅의 반공 자유 민주 애국 세력을 정치 보복하기 위해 문재인 반역자가 억지 불법 혐의 만들기와 정치범 만들기 조작으로 체포감금투옥모욕한 전직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정부 하에서의 국정원장들에 대한 과감한 석방과 사면 해방 조치를, 도대체 무엇이 무서워 취하지 못한다는 말인가?

 

우리는 실로 통탄을 금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여론 조작과 부정 선거로 만든 중대 범죄 혐의로 감옥에 잡아넣은 문재인 부정 선거 혐의 공범자인 김경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 조치를 같은 선상에서 논의하게 만들고 있으니 이 무슨 기막힌 이념노선 부재와 가치판단 혼미상태의 실상인가?

 

윤석열 대통령은 3.9 대선 직후 맞이한 기념일들이 다가오자, 너무나 섯불리 5.18 광주 사태와 제주 4.3사태에 대한 구 문재인 반역 세력의 역사 왜곡에 영합하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5.18 광주 사태와 4.3 제주 사건은 억울한 민간과 군경의 피해자 문제와,

북한 공산 세력의 개입과 김일성의 지령을 받는 남로당이 개입한 반란이라는 국가 반역 행위가 혼재해 있다고 하는 종래 자유 민주주의 역사관을 전면적으로 도외시하였다.

 

5.184.3사건을 획일적으로 미화하고 정부의 국법 질서 수호 노력을 전혀 무시하는 좌파의 주장에 전적으로 영합하는 언행을 하였다.

 

최근에는 노무현 정부하에서 정부 일을 맡았던 인사들을 무차별적으로 중용하는 이해하기 어려운 인사를 계속하고 있다. 바로 한덕수 국무총리 임명과 최근의 변양균 대통령 경제고문 임명이 그것이다.

 

노무현 시절 총리를 지낸 한덕수는 총리에 임명되자 지난 616, 제일 먼저 역시 노무현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문재인에게 머리를 조아렸다.

 

우리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이 국가 반역자로 사직 당국에 고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5년여 세월 동안 종북 반역자로 지목하고 저항해왔던 문재인에게 달려가서 국정에 대한 조언을 받겠다며 양산 거처로 찾아가 국정을 지도해 달라고 했으니,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과연 한덕수는 정상적인 대한민국 자유 민주 국민의 한 사람일까 의문까지 일으켰다. 혹시 정신 장애라면 총리직을 당장 내놓아야 할 것이다.

그에 이어 변양균의 대통령 최 측근 최 고위 자문으로 중용하는 실수는 도대체 무엇인가?

 

변양균-신정아 불륜 추문으로 봉고 파직된 부패 관료로 나라를 어지럽힌 자가 변양균이란 사실을 전직 검찰총장을 지내고서도 까맣게 잊었다는 말인가? 아니면 노무현 좌파 대통령을 청치적 멘토처럼 섬기겠다는 뜻인가?

 

그러면서도 문재인, 김명수, 이재명 등 종북 좌파 국법 질서 파괴자들의 우두 머리들에 대한 수사와 처벌은 시동할 기미도 보이지 않고 그 하급자들에 대해서만 수사할 것 같은 움직임 정도를 보이고만 있다.

 

이러니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반역 세력을 쓸어내고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회복해 달라고 표를 던져 자신을 검찰총장 퇴임 10개월 만에 일약 대통령으로 선출해준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의 지지가 일거에 떠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윤석열 대통령은 대오각성하고 분명한 이념 노선을 애국 국민들에게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직면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3. 지금 국회에는 4.15총선 당시 주로 사전 투표를 부정 선거에 악용하여 부정 당선된 것이 확실시되는 민주당 국회 의원이 적어도 40여 명 이상이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부정 선거 당선 국회 의원에 힘입어 국회 과반수를 넘어 개헌선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기세를 확보한 민주당이 현재 대한민국 전복 세력의 최대 주춧돌과 중추세력 역할을 하고 있다.

 

그에 힘 입어 호남 지역 좌파 세력과 강성 좌파 노조인 민노총, 및 지하에 숨어 있는 이석기 세력과 같은 사실상의 간첩 세력의 강력한 후원과 지지를 받는 대한민국 전복 세력들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자유 민주 우파 세력의 지지가 떠나고 있음을 간파하고 거리거리로 뛰쳐나와 공공연히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지경이 되었다.

 

윤석열 정부 전복을 위한 최대의 요새는 바로 부정 선거로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의 과 반수를 훨씬넘는 173석 의석이다.

 

그러므로 윤석열 정부가 진정 자유 민주주의 회복과 대한민국 수호를 성취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4.15총선거 부정선거 소송이 제기된 126개 선거 소송에 대해 법원의 신속한 심리를 재촉하여야 한다.

 

그리하여 부정 선거의 진상을 밝히고 재판 결과에 의거하여 사실상 부정선거 세력에 의해 볼모로 잡힌 꼴이 되고있는 국회를 정상화시키고 지유민주화 시켜야만 한다.

 

그럼에도 윤석열 정부는 지난 728, 인천 연수을 선거 무효 소송에 대해 불법적으로 기각 판결을 내린 대법원 2부의 천대업, 조재연, 이동원 등 대법관과 김명수 대법원장에 대해 일언반구의 관심조차 보이지 않고 외면하고 있다.

 

그리고 자유 민주 국법 질서 회복 사령부가 되어야만 할 여당 국민의 힘당은 오합지졸, 지리멸렬 상을 보이고 있고, 1호 당원인 윤석열 대통령은 아무런 개혁 영향력도 보이지 않고 있다.

 

참으로 그 옛적 정부여당의 지리멸렬상이라는 언론 지적이 바로 오늘에 되살아 난듯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4. 자유 민주 대한민국 전복 세력의 모습을 여지없이 드러내고 있는 민주당 지도부는 종북 좌파 거리 시위 세력을 최대한 배후 지원하면서, 윤 대통령의 각료 임명 실책과 기타 사소한 청와대 인사 문제나 김건희 여사의 일거수 일투족에 대해 시비를 거는 등 윤석열 쓰러뜨리기 총 공세를 벌이고 있다.

 

이것은 대선 불복을 넘어선 박근혜 사기 탄핵 제 2막극인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참으로 천인공노할 무법의 자행이 아닐 수 없다.

 

윤 대통령은 불과 취임 석달이 안되어 한미동맹 복원과 강화, 국방 안보외교 테세의 자유민주 회복화, 탈원전 전면 철폐와 원전강국의 입지 회복화, 불법노조 집회 강제해산과 기업살리기 총력화, 주택정책 개선과 집값 안정화, 코로나 방역의 정치악용 철폐와 국민신뢰 회복 등 필수적인 업적들을 수립하였다.

 

그럼에도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의 급속한 지지 이탈 현상을 겪고 있다.

 

왜 그런가? 그것은 가장 우선해서 처리해야 할 자유 민주 국법 질서 회복 내지 바로 세우기 조치를 뒤로 미루거나 회피하고 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한미 동맹 회복이나 탈원전 철폐, 불법 노조 집회 강제 해산, 기업살리기 등은 자유 민주 정부라면 당연히 시행해야 할 필수 과업이다.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은 그보다 더 근본적으로 종북 국가 반역 행위와 국법 질서 유린 행위자들에 대한 의법 처단을 신속히 시행하고 그와 관련한 대통령 자신의 노선을 분명히 밝혀 줄 것을 요구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만일 윤석열 대통령이 명확한 태도 표명이 없이 문재인, 김명수, 이재명 등 반역 세력에 대한 처리 방침을 얼버무리는 상황이 지속되면 거꾸로 종북 좌익 잔당들의 총력 반격에 직면할 것이다.

 

결국 윤석열 정권은 다가오는 2024년 총선거에서 무서운 참패를 가져올 가능성이 커지게 될 것이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민주당과 민노총 등 종북 좌익 세력은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최후단계를 장악하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도래할 것으로 우리는 진단하고 있다.

 

5.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리 자유 민주 애국 국민들은 잃었던 자유 민주 정부 하에서의 첫 번째 8.15 광복절과 건국절을 맞이하여 다음과 같이 새 정부에 대해 강력히 대책을 제시하는 바이다.

 

첫째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 당은 제일 먼저 4.15총선 부정행위들에 대한 전면 수사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 현직 간부 전원을 체포하여 수사하고, 김명수 대법원의 부정선거 재판 관련 고의 지연이나 불법 부당 판결 행위에 대한 전면 수사에 착수하라!

 

둘째로, 4.15 총선거 부정선거 주도 혐의를 받고 있는 이해찬 전 민주당 대표와 그 수하인 양정철, 이근형을 즉각 체포하고 부정선거 획책 전모를 수사하라!

 

셋째로, 그리하여 현재 민주당이 불법 당선 국회의원으로 인하여 절대 다수당을 차지하고 온갖 반 헌법적인 악법 양산과 반역행위를 하고 있음에 대해, 단호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 국회의 민주당 다수 점유 상황을 깨어 부수라!

 

넷째로, 윤석열 대통령과 여당 국민의 힘 당은 문재인 좌파 국가파괴세력에 저항하며 5년여 세월동안 피나는 투쟁을 해 온 태극기 세력을 자유민주 회복 세력으로 전면 영입하여, 정부여당과 재야 자유민주 세력이 하나로 뭉치는 조치를 즉각 취하라!

 

다섯째로,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 민주 국법 질서 회복을 위한 시정 목표를 분명히 밝히고, 문재인 김명수 이재명 등 국가 파괴 혐의 수괴 우두머리들을 당장 체포하고, 반역죄에 대해 수사하라!

 

아울러 지체 없이 임종석, 박지원, 서훈, 정의용, 이인영, 서욱, 송영무, 정경두 등 문재인 반역자에게 부역한 자들을 전원 체포 구속하고 의법 처단하라!

 

여섯째로, 윤석열 대통령은 즉시 헌정 질서 회복 비상 대권을 발동하여 종북 좌파 용공 세력에 대한 일제 검거와 수사, 재판 회부를 단행하라!

 

일곱째로, 대법원장 김명수와 4.15부정선거 재판 관련 대법관들을 전원 사법농단 혐의로 체포, 수사, 처단하라!

 

2022811

 

대한민국국민모임/미래를여는청년변호사모임/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윤봉길의사숭모회/나라사랑동지회/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부정선거척결국민연합/헌법수호국민운동본부 전국 백만 회원 일동

 

공동대표: 최광, 노재동, 윤용, 손광기, 정병윤, 김길도, 서옥식, 박주현

 

고문단: 노재봉(전국무총리), 박찬종(변호사, 전 대통령후보), 이계성(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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