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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한 달, 새로운 10가지 변화 운영자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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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한 달,

새로운 10가지 변화

 

 

 

용산 시대 개막, 청와대를 국민 품으로

 

 정부 수립 74년 만에 청와대를 국민 품으로 돌려드리고, 취임과 함께 용산 대통령실에서 집무 개시

 5.10~6.8 청와대 누적 관람객수 758,394
 

 현실적 제약과 안보 공백등 여러 우려를 뚫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상징인 청와대를 벗어나 새로운 대통령 시대를 개척

 

출근하는 대통령의 상시적 도어스테핑(12)

 

 출근하는 대통령을 국민이 매일 목격하고, 출근 길 국민의 궁금증에 수시로 답하는 최초의 대통령

 도어스테핑 횟수: 511, 12, 17, 19, 20, 23, 27, 30/ 63, 7, 8, 9(12)
 

 역대 대통령과 비교 불가능한 소통 방식과 횟수를 통해 참모 뒤에 숨지 않겠다는 약속을 실천

 

시민 곁으로’ - 말이 아닌 실천으로 

 

 평일 점심시간이나 주말을 이용해 시민들과 수시로 어울리는 깜짝 소통 행보

  취임 당일 삼각지 경로당 및 놀이터 방문
  주말 백화점에서 신발 구매
  주말 전통시장 방문
  집무실 인근 국수집과 빵가게 방문
  주말 한강변 애완견과 산책
  천안함 셔츠와 모자를 착용하고 개방된 청와대 방문
  종로 피자집에서 점심식사 후 청계천 산책 등
 

 청와대라는 밀폐된 공간을 나와 시민과 같은 공간 속에서 생활하는 최초의 대통령.
    용산 시대 대통령 부부의 일상을 시민들이 직접 목격하는 새로운 경험

 

시민에게 개방한 대통령 집무실

 

  국회 의장단 접견(5.24)
  국민 희망 대표 20인 초청 오찬(5.25)
  천안함 폭침 생존 장병 및 연평 해전, 북한 목함 지뢰 도발 희생자 가족(6.9) 등 집무실 초청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이전한 데 그치지 않고 집무실을 시민들에게 수시로 개방해 시민을 직접 만나는 공간으로 활용

 

청사 앞마당을 시민 광장으로
 

 청사 앞 잔디 광장에서 500여 명이 넘는 인사가 참석한 중소기업인 대회(5.25)를 개최.
    대통령은 테이블을 다니며 인사를 나누고 사진 촬영.
    조만간 용산 주민들을 청사 앞 잔디 광장으로 초청하는 행사도 계획
 

  청사 앞 광장을 시민들이 수시로 즐길 수 있는 시민 공간으로 탈바꿈시킴

 

가까워진 대통령과 비서진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진의 사무실이 한 건물에 모여 있어 수시로 소통하며 업무 효율 극대화

 

 정형화된 형식에서 탈피한 대통령 주재 수석 비서관 회의*와 국무회의**

 * 첫 대수비(5.11)에서 자유로운 복장과 함께 '프리스타일' 회의 선언

 ** 국무회의(6.7)에서 과기부 장관이 직접 반도체 특강 뒤 토론 진행

 

파격적인 통합 행보 

 

  대통령 요청으로 여당 의원 전원 5.18기념식 참석
  시정 연설 후 여야 국회 의원 전원과 악수 인사 진행
 

 5.18 기념식에서는 국민 모두는 광주 시민”, 시정 연설에서는 국정 운영의 중심은 의회등 강력한 통합 의지 표명

 

취임 6일 만에 시정 연설, 취임 20일 만에 1호 공약(손실 보상 추경) 실행

 

 국회와의 소통 강조하며 취임 6일 만에 국회를 찾아 민생 안정을 위한 시정연설 진행. 추가 경정 예산안 통과로 취임 20일 만에 1호 공약 이행

 역대 대통령 첫 시정 연설 시점: 문재인 대통령 취임 34, 박근혜 대통령 취임 9개월이명박 대통령 취임 8개월, 노무현 대통령 취임 8개월

 

기자실부터 방문한 대통령

 

 취임 사흘(5.13)만에 기자실 방문. 대통령 집무실과 기자실이 한 건물에 위치한 첫 정부
 

 김성한 국가안보실장(5.21),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5.18, 5.25), 강승규 시민사회수석(5.17, 5.27), 최상목 경제수석(5.30) 등 대통령 비서진 수시 브리핑

 

역대 가장 빠른 한미 정상 회담

 

 통상 취임 두 달 뒤 성사되던 한미 정상 회담을 취임 11일 만에 개최.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국민과 전 세계에 각인

 역대 정부 첫 한미 정상 회담 시기: 문재인 정부 51, 박근혜 정부 71, 이명박  정부 54, 노무현 정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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