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엘리야11-1: 거기서 2 | 운영자 | 2020-06-20 | |||
|
|||||
|
기초(基礎) 3, 엘리야 11-1 제목 : 거기서 2 (왕상 17:1-7) [왕상 17:1-7]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 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 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하나님은 타락한 인간에게 말씀하시고 말씀하시고 깨닫지 못하면 귀에 인치듯 말씀하시고 그래도 안되면 꿈에라도 말씀하신다. 바울이 빌립보 교인에게 [왜? 믿음의 진보가 없느냐?]고 탄식하셨다. [창 2:15-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 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 네가 먹는 날에는 정 녕 죽으리라 ! 하시니라 창 2:17 ‘거기서’를 떠나면 ‘죽는다’. 남자나 여자나 죄를 짓고 난 다음에는 후회하게 된다. 옛 뱀 마귀 사단에게 다 빼았겼다. 육체, 물질, 마음을 다 빼았겼다. 주인들이 다 종이 되었다. 창 2:24-25 부부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의 충만함으로 부끄러워 하지 않았다. 창 2:24-25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 찌로다 25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그런데 자기가 벗은 줄을 알고 부끄러워했다. 무화과 나무 잎파리를 엮어서 하체를 가리웠다. 이때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 왔다 갔다 했다. 있어야 할 [거기서]가 없다. 그래서 창 3:9-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물으셨다. 창 3: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나무 뒤에 숨었습니다. 왜 따먹지 말라는 것을 먹었느냐? [창 3:13]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 여자가 가로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타락의 근본은 1>마음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두지 않고 2>결과 믿지 못했다. 3>신령한 장소에 있지 않았다. 창 3:9의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는 아담의 처소성을 말한 것이다. 형님 지난 번에 만난데로 만납시다. 어디서? 거기서요. 30분을 기다려도 오지 않으면 떠난다. 피차에 거기서가 있어야 한다. [왕상 17: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 라 꼭 할 이야기가 있다고 경호실장에게 이야기 했을 것이 아닌가? 할 이야기만 하라고 주의 받았겠지요! 내 말이 아니면 우로雨露가 내리지 않는다고 하고서 빨리 도망을 갔다. 하나님이 그릿 시냇가로 가라 내가 거기서 먹이겠다고 하셨다. 까마귀는 시킨대로 한다. 까마귀는 좌우를 모른다. 까마귀는 하나님이 지정하신 장소만 가게 되어 있다. [눅 12:24] 까마귀를 생각하라 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골방도 없고 창고도 없으되 하나님이 기르시나니 너희는 새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 욥 39장에 한 때 써먹기 위해서 내가 까마귀를 기르신다고 하셨다. 거기서는 국어 사전에 ①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이 있는 장소나 그 가까운 장소를 가리키는 말 ② 말하는 사람이 이미 언급된 것이나 듣는 사람이 문맥상 알고 있는 장소를 가리 키는 말 그래 그 사람이 만났다는 거기 말이지! 어디? 아 그때 우리가 만났던 거기 있잖아! 그때 만났지 않았어 거론하고 있는 대상 ③ 어떤 일이나 문제 등을 그것 또는 그점이라 가리키는 말 ④ 말하는 사람이 거리감을 두고 지칭하는 말 이름을 부르기가 거북하거나 딴 호칭이 마땅이 없을 때에 거기서 예기한 그 사람 이라고 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지정된 장소를 떠나지 않음으로 나의 벗이라고 칭함을 받았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계시대로 움직였다. 대하 20:7 사 41:8 약 2:23 아브라함과 하나님은 친구일 정도로 잘 믿었다. 친구지간인데 내가 다 들어주께! 그래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부탁하는대로 다 응답을 받았다. 진하여 아브라함은 임종 직전에 다 써 먹고 갔다. 주신 말씀을 믿으니 의로 인정해 주셨다. 창 15:5-6 창 15:5-6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늘 하나님이 지정된 장소에서 살았다. 다윗이 헤브론에서 7년 왕노릇하고 아들 6명을 나았다. 삶의 본거지 본적지가 되었다. 까마귀도 1초도 늦춤이 없이 갔다 주었다. 불결하지만 마지막 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보세요! 마지막 때 하나님이 사람에게, 심부름 하는 엘리야에게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다. 내가 까마귀보다 못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찬송가 222장 보아라 즐거운 우리 집 밝고도 거룩한 천국에 거룩한 백성들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거기서 거기서 기쁘고 즐거운 집에서 거기서 거기서 거기서 영원히 영광에 살겠네. 1. 책임을 지겠다는 뜻이다. 2. 두려워하지 말아라 3. 염려하지 말라 4. 안심하라는 뜻이다. 일평생 각자에게 하나님이 지정하신 말씀과 장소 행할 수 있는 뜻이 있다. 거기서는 보화가 들어있다. 거기서 내가 너를 먹이겠다. 엘리야가 어떻게 먹이시렵니까? 묻지도 않았는데 그 의문이 나올까봐 까마귀로 나르고 물은 그릿 시냇가 물로 먹인다. 그곳은 계시의 장소이다. 그릿 시냇가도, 헤브론도.... 친분이 두텁지. 그 분에게 이야기 하면 해결되지! 하나님과 동맹한 것이다. 조카 롯과 분리된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세상과 정리해야 한다. 바울도 고전 9:27 날마다 내 육신을 친다고 하셨다. 나를 정리하는 것이다. 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라 우리도 분리해야 한다.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이 짬뽕해서는 안된다. 롬 8:5-6 롬 8:5-6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영의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과 동맹을 맺으세요! 창 32:24-32 창 32:29 하나님이 야곱을 얍복강에 보낸 이유? 창 32:29 야곱이 청하여 가로되 당신의 이름을 고하소서 그 사람이 가로되 어찌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과거에 사기성이 있는 것 도둑 심보 아니 속여서 장자권을 받고.. 이삭도 손은 에서인데 목소리는 야곱이로다 하면서 형 에서의 장자의 복을 다 빼앗은 것이다. 너 하나님과 친교하기 위해서는 빨리 흘려보내야 한다. 얍복 = 흘러보내다. 하나님이 괜히 얍복으로 보낸 것이 아니다. 나사렛-나추르(가지) 베들레헴 = 떡집(요 6:31, 요 8) 요 6:31 기록된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 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님이 생명을 주는 떡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내 살은 떡 내 피는 음료수인데 먹지 않으면 다 죽는다. 야 살이 얼마나 피가 얼마나 되느냐? 듣기 어렵도다. 우리가 개망신 당하겠다고 하면서 많이 물러갔다. 너희도 가려느냐 할 때 베드로가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오매....” 이 말씀 한마디로 주님이 영광[위로]을 받으시는 것을 보세요! 요 6:60-70 수만 명이 미친 놈이라고 한다. 우리가 사람을 잡아 먹는 백정인가? 내게도 신령한 얍복강이 있어서 내 죄악의 때를 벗길 때 훌훌 벗기게 해달라고 기도하라! 묻어 있는 죄를 다 흘러내리게 주십시요! 오늘날까지 철저하게 회개하지 못한 것을 얍복강 물에 다 떠내려가게 해주십시요. 이제 다시는 이름이 야곱이 아니라 이스라엘이라고 하십시요. 이것은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 승리자,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이다. 그래서 브니엘이 되었다. 새 이름을 받으러 나오세요! 계 2-3장에 7가지 이기는 자의 축복이 있다.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 권세... 우리도 이런 삶을 허락해 달라고 그곳은 만사 형통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장소가 있었다. 엘리야의 거기서 = 하나님이 지정해준 장소 꼼작하지 못했다. 거기를 떠나면 까마귀가 움직이지 않는다. 떠나면 먹지 못하고 죽는다. 지정된 장소이다. 다음 명령이 나올 때까지.... 히브리 원어에 적격하다는 뜻이다. 너는 거기가 적당하다, 적격하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지정한 장소를 떠나면 죽고 까마귀가 오지 않는다. 이것은 끝날을 말씀하신다. 알려주신다. 왜 예수가 죽기 전에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났습니까? 자기 처소를 떠난 것 = 교만의 죄 하나님을 제끼고 내가 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유 1:6) 유 1:6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이스라엘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면 까마귀보다 못한 놈이라고 한다. 우리도 애가 공부를 못하면 “까마귀가 까먹었느냐?” 잠언에 부모 말을 듣지 않고 부모를 거역하면 까마귀에게 눈깔을 파먹는다 잠 30:17 아비를 조롱하며 어미 순종하기를 싫어하는 자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독수리 새끼에게 먹히리라 우리는 까마귀보다 못한 존재가 되어서는 안된다. 까마귀는 일을 잘했다. 까마귀도 쓰임을 받는데.... 우리는 더 해야지.... 다른 장소로 옮기면 반드시 굶주려 죽는다. 그러므로 거기를 떠나면 안된다. 사사 시대에 엘리멜렉은 하나님이 지정하신 베들레헴(=떡집)을 떠나 모압 지방으로 내려갔다가 아버지 두 아들(말룐과 기론)아 함께 죽었다. 하나님이 가지 말라고 했다. 하나님이 지정해 주셨다. 너를 통해서 예수의 핏줄이 흐르니 여기 있으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몰라서 물어보신 것인가? 아브라함이 사라(인간)의 말을 들었다가 얼마나 혼이 났느냐? 중동 전쟁은 하나님의 친아들과 종의 새끼가 싸우는 것이다. 순간 육의 생각이 앞선 죄가 4천 년까지 흐르고 있다. 계집 종이다. 사라의 자식만이 족보에 올라갈 수 있다. 떠났을 때 자기도 죽고, 두 아들도 잡아 먹음, 이방 여자를 며느리로 얻음 룻 1:1-5 사사 시대에도 이스라엘의 왕이 없으므로 자기 멋대로 소견대로 살 때 삿 21:25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엘리멜렉의 뜻은 ‘하나님은 나의 왕’이라는 뜻이다. 이름대로 살지 못했다. 하나님이 나의 왕이라면 하나님이 지정하신 장소에 살아야 될 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곳을 떠난 것이다. 얍복강 = 빨리 흐르는 물이다. 과부보고 가지 말라고 했더니 6개월 후에 애 하나 데리고 왔다. 재미있느냐고 물어보았더니 내가 미친년이에요 라고 한다. 크면 돌아온다. 그래서 남의 씨를 맡지 말고 돌려주라고 했다. 연놈들 잘 사는데 생활비도 받지 않으면서.... 왜 애를 데리고 있느냐? 그러므로 남녀간에 오래 앉아 있으면 안된다. 남녀간에 오래 붙어 있으면 반드시 사고가 난다. 3명이 가면 다 누고 한번에 내려라 거기서 떠나지 말라! 15년 전에 내가 장안산까지 끌고갔다. 2번이나 내려오지 않았다. 서운해서 내가 신 장로에게 이야기 하면서 [저러면 안되는데....그분 나를 만나야 되는데] 그날 밤에 쓰러졌다. 나를 만나면 안쓰러질텐데 왜그러지.... 이번에 모든 식구가 평강제일교회에 나오라고 장례를 잘치루어 드리는 것이다. |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