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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8: 3대 법원(法源) - “다 이루었느니라”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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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 엘리야 8

제목 ; 3대 법원(法源) - “다 이루었느니라

법원 = “법으로서 성립시키는 근본적인 근거, 또는 법이 성립하는 근본 형식이라

 

1. 그렇다면 신구약 성경 전체를 볼 때에 3대 완성이 있습니다.

(1) 천지 만물 완성(2:1)

(2) 인류의 구원의 완성(19:30)

(3) 신천 신지의 완성(21:6)

 

2. 천지 만물의 완성

(1) 3일은 창조하신 물질을 정돈하는 역사

빛을 지어 빛과 어둠을 나눴습니다.

궁창을 지어서 윗물과 아랫물을 나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육지와 물을 나누어 식물을 나게 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 3일은, 완성케 하는 역사

일월성신을 지어 빛을 완전케 하고

나는 새와 바다 고기를 지어 물 속에 있는 것과 공중에 있는 것 완전케 하고.

동물을 지어서 육지를 완성케 하고.

사람을 지어 만물 전체를 통치하게 하는, 1:26-28 말씀 볼 때, 하나님의 형상과 같은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만물을 다스리는 권세

주관하는 통치권

땅을 충만케 번식하는 복을 줬다

 

천지 만물을 이렇게 완성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물질, 생명, 영혼,

크게 세 가지를 창조를 이루는 역사를 저희들이 성경에서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 10번이 나온다.

그대로 되니라 - 5 번 나오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 7번 나옵니다.

그 창조 속에는 진미가 기록되어 있다.

내가 보기에 좋았더라는 그 창조 세계는 임시변통이 아니다(1:12)

가라사대, 말씀 한마디에 우주의 근원이 됐어요. 그래서 그대로 되니라

 

예수님의 글씨가 땅에 남아 있어요!

예수님의 행적과 주님 이 땅위에 오셔서 하신 말씀은 일점 일획도 없어지지 않는다.

 

3. 사람에게 주신 7가지 축복

생육 = 먹고 자라는 것.

번성

지상 충만 = 하는 일마다 안 되는 거 없어요.

땅의 복종 = >사람만 가면 땅만 밟으면 아멘, 씨를 뿌려도 아멘.

그러나 창 3:17 볼 때에 사람이 죄지음으로 말미암아 땅이 슬퍼해. 땅이 저주 받았어. 저주 받은 땅은 우리한테 무엇을 선물로 줬습니까? 가시와 엉겅퀴

동물 통오. 다스릴 자죠. 거닐 자입니다.

다스리고 거느린다”-統伍(?) 쫄자가 좀 많아서 거느린다.

식물 섭취의 충만

[7:16-17]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

*하나님의 나라는 주림이 없고 갈함도 없다.

안식의 복(2:3)

 

4. 하나님의 7대 축복 가운데 사람의 몇가지 악

7가지 복을 줬는데 그 복을 다 쓰지 못하고 붙잡지 못하고 누리지 못해요.

하나님의 7대 복 가운데, 사람이 몇 가지 악을 발견할 수가 있는 거에요.

산아 제한 - 남자나 여자나 수술한다

피임, 낙태

하나님 나는 어머니 거기 자궁에서 바로 무덤으로 왔나이다

(10:19) 있어도 없던 것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옮겼으리이다

-하나님의 다른 책에 기록이 되어 있다.

살인

자살 -첫 번째, 두 번째 축복을 거역하는 죄입니다.

영토 독점 죄

하나님이 땅에 충만하도록 가는 곳마다 내가 보기에 좋았더라하는 세상인데. 죄악된 인간은 땅을 몇 만 평, 몇 십만 평 개인 이름으로 사놓고 아들 딸 아내한테 자랑합니다. 욕심 부려 가지고서 죽어도 시골은 안간다. 도시에 살아야 된다. 도시에 다 모입니다. 그래 영토 독점 죄가 되는거야.

땅에 충만하라는 세 가지의 축복을 거스리는 것으로 죄가 된다.

물질 숭배

물질을 하나님같이 좋아하는 것이다.

>내가 옛날에 소시 때는 잘 살았는데.... 라고 말하는 것도 죄이다.

>돈 몇억 원 은행에 통장 집어 넣었습니다. 그러나 통장만 끄냈다 냈다가 한다.

장식품을 많이 가지고 있다. 물질 숭배의 죄이다.

-네 번째, 다섯 번째 거스리는 죄가 된다.

먹기를 탐하는 자.

>지지고 볶고 구어서 이거 몸에 좋다. 많이 먹어라.

식물성은 우습게 알고 육식을 좋아하는 분들, “식물의 열매를 먹으라고 했는데.

-여섯 번째 축복을 그냥 넘어트리고 짓밟아 버리는 죄가 되는 것이다.

7일 안식의 축복을 어기는 것

첫째 축복서부터 일곱째 축복 다 빼앗겼어요. 참 주인을 종으로 만들고, 종을 주인으로 만들어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타락한 인간들이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1)

가라사대

, 말씀과 그대로 되니라.

, 능력과 좋았더라.

, 진선미와 복을 주시며 곧, 축복으로 이룬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무시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7대 축복 속에 살아 보세요. 거기 무슨 근심이 있겠습니까?

10:22에도 근심이 없는 재물을 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8:18 마찬가지입니다.

23:1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부족함이 없는 세계에 무슨 근심과 걱정, 무슨 한숨과 눈물이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신앙하지 못한 분들은

1> 가련합니다. 가련!

--->믿음으로 창조한 세계 땅을 밟고 다녀도 믿음이 있는 사람이 땅이 밟아야 할텐데, 믿음이 없는 잡것들이 땅을 밟으니까 땅이 피곤하대, 땅이 소리지릅니다.

2>패역한 세대입니다.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에 사람아 네가 어떻게 믿음이 있는 나를 밟고 다니느냐?”

(4)“네 아우의 피가 땅에 떨어졌어. 땅이 입을 벌려서 나한테 호소했어, 보고했어, 말씀 다했어 이놈아~~”

(20:27)

 

믿음 깨지면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시궁창이다. 그 복원 공사를 해야 돼요!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피가 아니면 공사가 안됩니다. 되지도 않아요!

 

5. 세가지 의문

(1) 첫째 의문은, 2:1-3=>1장에 편입되느냐? 2장에 편입되느냐?

1장이 창 2장에 와서 한꺼번에 도매금으로 기록됐죠.

그것을 문맥이라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제 2장에 편입될 이유도 없는 것입니다. (i견해)

어떤 학자들은 또 없는 것이 아니라고 했죠.(ii견해)

1 장에, “3대 창조를 기록하고, (물질 영혼 생명 ?)

2 장에 와서는, “3대 법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래서 2장에 편입됨이 더욱 마땅하지 않느냐?

 

# “3대 법이란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사람에게 그 자녀된 복을 누리게 합니다.

>영등포 부자가 군밤 10개를 사서 집앞에서 혼자 먹고 들어간다.

첫째 법,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하는 법 입니다. 예배드리는 법.

잘 들으세요 여러분들.

2:1-3 예배 드리는 법입니다. 다른 법은 다 이 법의 밑이다.

둘째 법, 하나님에게 절대 순종하는 법 2:4-17.

셋째 법, 남녀의 법 입니다. 2:18-25.

 

이 세 가지 법은 인류 만법의 근원입니다. 대원이에요. 원자 근원 자죠.

 

첫째 법 어기면 나머지 성공했다 해도 다 물거품이야, 다 무너져. 국물은 고사하고 건더기 검부레기 하나도 없습니다. 알거지가 돼.

예배 드리는 분, 자손 만대의 알거지가 없습니다. 문전 문전마다 다니면서 이 불쌍한 거지 밥 한 끼 주시오. 달라고.

예배 드리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의인, 예배 안 드리는 사람 악인!

의인은 의인의 자식들은 걸식하는 거 보지 못해. 볼 수도 없다고 했어.

하나님께서 없다고 했습니다. 예배드리는 법. 첫째 어기는 자 그건 악인이야.

 

천상 천하에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는 법은 무슨 법입니까?

-->예배드리는 법

아브라함이 가는 곳마다 제단을 쌓은 거야.

모세가 가는 곳마다 제단 쌓았습니다.

이삭, 야곱도 마찬가지야. 하여튼 가는 곳마다 제단 쌓는 거야.

37:25. 다같이.

37: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義人이 버림을 하거나 그 子孫乞食함 을 보지 못하였도다

 

그런데 이 세 가지 법을 설명하기 전에,

먼저 2장에 대한 남은 두 가지 의문 을 선포하지 아니하고서는 여러분들 아마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둘째 의문은 하나님의 성호입니다.

 

(2) 성호에 대한 차이점.

1장에서는, 하나님 곧 엘로힘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고쳐 부르고 있습니다.

 

엘로힘이란? 여호와와는 차이점을 가지고 성경 비평가들은 이러쿵 저러쿵 말을 많이 하고 있죠. 말을 많이 하고 있어요. 어떤 분은 모세 5경에 끌어다가, 뭐 별 얘기를 다합니다.

 

창세기에 하나님의 성호가 3가지로 나타나 있다.

엘로힘.

여호와.

엘샤다이.

 

천지 만물 창조하심의 엘로힘에는, “권능의 성호를 쓰고,

아담 이후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고, 언약을 세우시는 인생의 주로서의 여호와란 성호를 겸하여 쓴 것입니다. (my-타락 이후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는 특히 엘샤다이 전능의 신전능의 신. 여자 애 낳으면 젖을 먹여 야죠. “유방 가지신 신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먹여 기르겠다는 거라.

 

1장 창조의 신은 엘로힘으로 나타나시고,

2장에 법을 제정할 때 여호와로 나타나고,

여호와 = “나는 스스로 계신 분이다” --->계시는 이 의 뜻이다.

주인장 계십니까?’ 그러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에게 그 말, 통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빈자리가 없어! 항상 계셔!! 천지에 충만해!!!

사람은 비울 때가 많아. ‘주인장 계시오!’ 노크하는 거야.

하나님은 천지에 충만해. 안 계신 곳이 없어!!!

 

[1] “계시는 이”, 여호와란 말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

현재에도 과거도, 미래도 계시는 거야.

영원에서 영원까지 계시는 분입니다.

천지에 충만한 영광의 세계.

모자람이 없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과거, 현재, 미래 빈틈이 없다.

 

[2] 그러니까 핑계 못합니다. 핑계 못해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는 자요,

창조주요,

약속을 이루시는 자요,

은혜의 하나님

 

[3] 구약의 여호와, 신약의 예수, 신약의 예수라.

구약의 하나님은 신약의 예수라. 13:18, 9:6,

구약의 만군의 주 여호와 하나님이 신약에는 예수이다.

1:1 말씀만 봐도, 태초에 말씀이 계셨으니, 이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러므로 말씀이 하나님이다, 그 말씀이 다 우주 만물을 창조했다고 그랬지 않았어요.

결론적으로 가서는,

1:14 말씀 볼 때 무엇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까?

하나님의 독생자의 榮光이라고 했죠.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이래.

그분은 말씀이 육신 되어서은혜와 진리로 왔다고 했어요.

 

1:1 太初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1:2 그가 太初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14 말씀이 肉身이 되어 우리 가운데 하시매 우리가 그 榮光을 보니 아버지의 獨生 子榮光이요 恩惠眞理充滿하더라

 

[4]※『여호와란 성호에 대해서 성경 중에 7가지 결합된 말씀

 

여호와 이레, 여호와 준비하신다. 22:14.

여호와 라파 치료하시는 여호와 출 15:26

여호와 닛시 아말렉과 싸울 때 했죠. 여호와는 나의 기, 나의 깃발 출 17:15에 있습니다.

여호와 살롬 6:24에 있습니다.

그 뜻은 여호와는 나의 평화, 히브리 민족들은 인사할 때 살롬 살롬합니다.

여호와 빠라아입니다. 23:1에 있죠. 여호와는 나의 목자.

여호와 치드케누 여호와는 나의 의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의라.

23:6에 있습니다.

여호와 삼마 뜻은 여호와 임재하시다. 48:35

 

2장에 대한 셋째 의문은,

(3) 창조에 대한 기록이 1장의 기록과 같이 아니하다.

1장에 창조의 순서는 <식물 동물 사람>인데,

2장 창조에서는 순서가 다릅니다. <남자 식물 여자>인 것같이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걸 가지고 비평가들은 왈가왈부합니다. 이거 뭐 성경 기록한 사람이 잠깐 밤잠 못자고 졸다가 깜빡한 게 아니냐. 그러한 것들이 신학자들이요. 성경 말씀 그대로 믿으면 돼. 왜 자기가 뜯어 고치려고 그래. 하나님이 아니면 아니고 믿으면 되지.

 

1장은, 신 본위의 창조 원리요,

2장은, 인간 편에서 보는 창조의 편성이다.

 

1장은, 만물의 기원을 물리적으로 보이는 창조의 원리요,

2장은, 만법의 기원을 심리적으로 보이는 창조의 법칙이니,

 

만물의 기원을 설명하는 1장은, 창조의 물리적 순서를 따라 기록하였고,

만법의 기원을 설명하는 2장은, 창조의 심리적 순서를 따라 기록하였다.

 

이렇게 3대 법의 기원을 순서로 계시함이 중심 문제이기 때문에,

법의 심리적 순서 본위의 기사요, 물리적 순서를 중심한 기록이 아니기 때문에, 1장에 창조의 순서와는 달리 기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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