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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5: 그릿 시냇가의 은총 운영자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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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基礎) 3, 엘리야 5

제목 : 그릿 시냇가의 은총

(왕상 17:1-7)

 

1. 디셉 사람

디셉은 샤바 에서 유래 됐는데,

포로로 끌려가다.

빼앗아 가다.

포로로 잡다.

사로잡힌 자.

 

그러니까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2.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택했다!”

[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 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 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주님이 재림하실 때에 세상 종말에 재림하실 때 살아 있는 자가 아니라,

3. 살아 남은 자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 살아 있는 자, 악인도 살아 있어요.

살아남은 자 선택된 백성.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하나님이 권고하시는 가운데 순종한 백성 그 살아 남은 자

[9:27]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11:5]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4.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우리를 쓰기 위해서 끝까지 지켜주시고 아껴둔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요긴하게 쓰기 위해서 아낀다.

[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 나는 너희 남편임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13:8]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지 이는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남으 리니

 

5. 계시록에 세 가지 화가 있는데,

둘째 화까지는 전 세계 1/3가 죽고,

9:14 셋째 화 때는 2/3가 멸절된다. 13:8 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1/3은 뜨거운 불 속에 (환란) 진짜 불을 말하는 게 아니라 환란.

환란에 던져서, 첫째, 시험을 하시되 연단. 어떻게 금같이 슥 13:9.

그 가운데서 살아남은 자가 끝날에 뜻을 위한 하나님의 백성들이다.

[66:10]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 이 하셨으며

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鍛鍊하신 에는 내가 精金 같 이 나오리라

[48: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에서 택하였노라

[3:2-3]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그가 은을 연단하 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 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

[벧전 1:7]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 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라

 

결과는,

[17:3] 주께서 내 마음을 시험하시고 밤에 나를 권고하시며 나를 감찰하셨으나 흠을 찾 지 못하셨으니 내가 결심하고 입으로 범죄치 아니하리이다

[17:8] 나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주의 날개 그늘 아래 감추사

[26:2]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

[139:23]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이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 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결과적으로 계 13장 나오는 666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한다. 승리하기 때문에.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기를 환란 후에 오신다고 마 24:29

성도들은 분명히 환란 가운데 넘겨준다고 마 24:9에 끝까지 참는 자, 24:13 살아남은 자가 변화됩니다.

[24: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 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4: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24:9]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6.그릿 시냇가의 계시

그릿자른다, 자름.

분리,

협곡, 험악한 계곡입니다.

 

7.<그릿 시냇가의 은총>

보호해 주는 은총. 32:9-10

인도해 주시는 은총.

풍요롭게 먹이시는 은총 (23:1-6)

 

8. 엘리야 선지자가 가는 길은? 10:23

10:23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人生의 길이 自己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指導함이 걷는 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1) 한꺼번에 왕창 인도하는 게 아니라 한 걸음씩인도하신다. 한 걸음씩 인도하신다.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에게 말씀을 한 말씀 주시면

--->그 뜻을 깨닫고-->깨달은 것을 믿고 --->순종한다.

그 때마다 --->한 걸음씩 말씀을 주실 때마다

 

(2) 그 다음에 선하신 하나님의 뜻대로인도하신다.

엘리야 선지자에게 임한 말씀은 하나님이 그를 붙잡고 쓰시고 있다는 말씀.

5:4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 배군이 볼 때는 이해가 안되는 얘기에요.

===>하나님께서는 순종을 요구하시는 말씀이다.

말씀할 때 순종하기만 하면 기적이 일어나는 거에요.

그러니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옆에 있는 배 동무를 불렀죠. 만선이야. 만선.

 

1>던지면, 너와 나 위해서 돈이 올라올 거다

돈이 걸린대. 그 말씀을 순종해서 가서 낚시 던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 낚시가 순간으로 지남철이 됐어. 낚시에 돈이 동전이 걸립니까? 걸려요?

인간의 생각, 사람의 생각 불가능합니다. 하나님께서 순종 여부를 보신 것

5:4 5:6 말씀볼 때.

 

(3) 때때로 숨는 곳으로 인도하신다.

[46:1-3] " (고라 자손의 시. 영장으로 알라못에 맞춘 노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 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2)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3) 바닷물이 흉용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요동할지라 도 우리는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셀라) "

 

아합 왕과 비서관과 수사관들이 가만히 있겠는가?

그릿 시냇가로 숨으라고 했다.

그것도 남쪽, 북쪽, 서쪽이 아니라 동쪽으로 숨으라고 했다.

숨은 곳이 한 군데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만이 아는 그 바위틈 속에 있는 그 비밀!”

 

(4) 여호와 이레로 인도하셨다.

왕상 17:5, 7은 창 22:14에 나오는 여호와이레입니다.

하나님이 미리 준비한 장소야.

왕상 17:5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왕상 17: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 왔고 저가 시내 를 마셨더니

왕상 17: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에서 準備되리라' 하더라

 

9. 구약 성경 볼 때에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율법의 대표자 ==> 모세입니다.

예언자의 대표자==>엘리야 입니다.

 

인류의 구속을 위해서 예수님이 마음이 민망하여 죽게 될 정도로 되어있을 때, 주님의 제자들은 눈뜬 소경들이야. 의논의 대상이 되지 않아. 예수님과 친구가 되지않습니다. 보이는 세계에서는 12명 주님 따라다니죠. 주를 중심해서. 뜻으로 볼 때는 다 남남들이야. 생각이 달라, 믿음이 달라.

 

>각 기관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람이 있고,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랬을 때에 성질 급한 베드로가

주님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우리 보세요. 우리 병신 아닙니다. 여편네 새끼 다 뒤에 두고 주님을 3년 동안 이렇게 따르면서 가정적으로 어려움이 왔는데 아 주를 따르지 않고, 주를 믿지 아니한다면 우리가 미친 사람들입니까? 주님 그 말씀하지 마세요. 나는요, 주님 어디 가든지 끝까지 따라갑니다. 주께서 형무소에 간다면 나도 옥에 갇히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러니까 바요나 시몬아, 사단이가 널 청구했어!”

그랬으면 눈이 동그래서 놀래 가지고 아니 하필이면 왜 나를 청구하십니까? 요구하십니까? 널 한 번 흔들어 보겠대. 한 번 시험해 보겠대!!”

그러면 땅에 엎드려서 주의 발을 붙잡고, 믿음 없는 거 나 그러한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주님 나를 끝까지 붙잡아 주시고 나를 데리고 달라고 ...” 이래야지!

걱정 마십시오!!”

그러니까 그 날 밤에 주의 예언대로 다 버리고 도망가고 외톨박이 예수밖에 안 남았어요. 그래 주께서 다시 제자들 깨우치기 위해서 너희 다 버리고 도망가지만은 나 혼자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있다

 

다볼산 이야. 변화산입니다.

그러면 율법의 대표자하고, 예언자의 대표자하고 왜 나타났느냐?

==>인류의 구속(救贖)을 위해서

17:1-4까지 읽읍시다.

(17:1-4)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 가셨더니 [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 어졌더라 [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4]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와 가로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주께서 만일 원하시 면 내가 여기서 초막 셋을 짓되 하나 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 야를 위하여 하리이다

 

뚱단지 같이 엉뚱한 생각하는 거 보세요.

인류의 죄 때문에 어떻게 하면 사단 새끼를 때려 부시고, 하나님의 의에 나라가 주 기도문도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기 위해서, 이것 때문에 시방 엘리야 에녹이 율법의 대표자, 예언자의 대표자가 나타났는데, 이걸 몰라 가지고 여기가 좋사오니, 뭐 천막, 집이나 짓겠다고 말이야.

(9:2-5)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 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 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 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 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하나님께서 볼일이 있기 때문에 사정이 있기 때문에 모세 가라고 했고, 엘리야 가란거 아닙니까? 그래요 안그래요?

 

#모세는 1600년 전 사람이야. 죽은 시체가 어디 묻어있는지도 모른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고고학자들이 수천 년 동안 찾으려고 할래도 찾지 못했다.

#엘리야는 주님 전 850년 사람. 말라기 전 450, 말라기 후 400.

1600년 전 모세 시체 어디가 묻어 있는지도 몰라. 하나님만이 아시는 거야.

모세 죽은 무덤 시체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예수한테 와서 850년 전에 엘리야가 또 왔고 말이야. 하나님과 예수님 말씀해! 이러한 영적 세계 볼 때에 우리 정신차려야 돼요. 알았어요.

 

9:28-30

여기는 모세 엘리야가, 율법의 대표자 모세, 예언의 대표자 엘리야가 나타나서 예수께서 말씀할 때에 어떠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9:28-31) 이 말씀을 하신 후 팔 일쯤되어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 시고 기도하시러 산에 올라가사 [29] 기도하실 때에 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 가 나더라 [30] 문득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말하니 이는 모세와 엘리야[31] 영광 중에 나타나서 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씀할새

 

! 이거봐요. “생각밖에!” --->“문득나타나서 예수와 말씀하는데,

예수께서 장차 인류의 죄를 위해서 속죄 제물, 구세주로서 또 화목 제물로서 죽기는 죽어야 될텐데 의논한거야.

 

율법의 대표자가 율법은 주님을 위해서 있는 거 아닙니까?

예언도 주님을 위해서 있는 거에요.

그분이 말씀하기 전까지는 다 예언 껍질만 가지고 떠들어 댔어요.

율법도 알맹이가 아니라 껍질만 가지고 떠들어 댔습니다

내용이 밝혀지는 거에요!!

 

예루살렘에서 선지자가 예루살렘밖에 죽는 법이 없지만은 나라 민족이 달라 붙어 가지고, 악한 세력이 달라 붙어 가지고 예수님은 성밖에서 처참하게 죽어야 됩니다. 일찍이 신명기에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받는다 고 했는데.

주님은 저주를 받아야 됩니다. 우리 죄 때문에 대신 십자가 나무에 달리는거에요.

3장에도 그 말씀 있지만은. 구약 때 저주 받은 자들이 성밖에 매달아서 나무에 매달아서 죽인 거 보세요. 그 예수님의 예표야. 그 말씀하는 거에요.

 

예수님 마음이 인간 편으로 볼 때는 얼마나 슬픕니까?

“12제자, 눈뜬 소경다 따로따로 마음이 같지 않아. 보이는 표면적 세계에서는 같이 있지만 뜻으로 볼 때 뿔뿔히 다 헤어진 놈들이야.

그러면 엘리야 와서 모세가 와서 위로해주고 좋게 말해 주면 좋겠는데, 또 성밖에서 죽어야 된다는 거라. 13장 말씀이 이루어지는 거에요. 오늘, 내일, 모레 갈 길을 가야 된다

>어머니 아버지가 죽기로 결심했습니다. 자식은 몰라. 하도 속을 썩이는 바람에.

나 죽은 다음에 너 후회할거다. 제발 사람 좀 되라

어머니가 왜 죽어요, 병도 안 걸렸는데?”

어머니가 약 먹고 죽었네. 그 아침에 한 얘기가 생각날 거 아닙니까? 마찬가지에요.

 

주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 민망하여 죽게 되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이 이땅에 오셔서 인류의 죄를 위해서 일하고 있지만 얼마나 가슴이 심장이 파열, 터질 정도로 쓰라리고 아팠겠습니까?

내 마음이 민망하여 죽게되었대.

그러니 12제자가 주님 편에 서서 위로해 줬습니까?

주님 우리 오늘날까지 잘못믿고 순종 못한 거 용서해주세요. 주님 너무 몰랐습니다 이래도 션찮을텐데. 다 눈치보고 그저 도망가기 바빴고. 한심합니다.

 

하나님 임재의 장소 = 그릿 시냇가. (나의 그릿 시냇가는 어디냐?)

여러분들의 우리 성도 여러분들, 믿고 안 믿고 처음 교회 나오고 연조가 깊은 분들도 뜻으로 볼 때, 그릿 시냇가가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찔러 쪼개 짜개고 분리시키고 그 아픔을 다 당해야 되는 거에요.

자기 자신이 완전히 부서지고, 녹아지고, 그래야만 겸손해 지고, 그래야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절대 자기 자신이 부서지지 않고, 하나님의 시험대에서 합격 안 되면 안 되는 거에요.

 

풀이나 나무는 탄다.

그래 우리가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는 거에요. 불가운데. 그릿 시냇가에.

자 고전 3장 찾으세요. 고전 3:12-15 읽겠습니다.

 

다 한 번 집어 넣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믿는 척하고 있지만은, 마지막에 다 타서 없어지면 저거 저러한 믿음 가지고 오늘날까지 믿었구나~~!!’

어떠한 믿음은 다이아몬드야, 보석이야. 그건 안탑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 다 타지 않는 보석되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다같이

고전 3:12-15.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 니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찬송가에도 불같은 시험 많으나부르기는 잘 불러요.

 

(1) 6:1-8 노아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죄악이 관영했다고 했죠. 관영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차고 넘친다.

그런데 노아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더라

신령한 그릿 시냇가에서 연단 받고 훈련 받았다.

 

(2) 아브라함의 그릿 시냇가 어디냐? 22:1-12 입니다.

애 모가지 쳐 가지고 죽여서 장작불에 올려놔. 불을 확질러 내게 바쳐라. 안할 수 있어요. 그러나 아브라함도 그릿 시냇가에서 합격됐습니다.

 

(3) 28:10-22, 32:24-32. 야곱의 그릿 시냇가입니다.

 

(4) 모세 미디안에서 40년 기간 은둔한 목자 생활, 양치는 목자 생활. 그것이 모세 그릿 시냇가이다.

합격됐기 때문에 모세야~ 모세야~” 가시떨기 나무가운데 출 3장 말씀 볼 때 부른 거 보세요.

(2:16. 7:26-30) 모세의 그릿 시냇가

 

(5) 예수님 공생애 시작하기 전 광야에서 40일간의 탄식과 마귀의 시험의 유혹을 받았다. 그것이 주님의 그릿 시냇가였다.

(4:1-11)

 

(6) 사도 바울은 세계 선교의 사도가 되기 전에 아리비아 광야에서 3년 동안 운둔한 시절을 보냈다. 그것이 사도 바울의 그릿 시냇가였다.

그릿 시냇가를 통과했기 때문에==>40의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고, 태장을 세 번 맞 고,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하고 동족한테 공갈 협박, 춥고 배고프고....를 통과할 수 있었다.

[1:15-20]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擇定)하시고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16) 그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실 때에 내 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 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18) 그 후 삼년 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저와 함께 십 오일을 유할쌔 (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20)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 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라

 

(7) 우리 믿는 성도들은 영적으로 그릿 시냇가가 다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겸손한 자가 되야만 하나님께서 붙잡고 부르신다.

우리들도 갈 2:20 입니다. 주와 함께 십자가에 못을 꽝꽝 박아 가지고 죽어야 돼.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 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 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까마귀 주둥아리가 뽀죡하다. 작다.

물어다 주어 보았자, 요만큼 살점도 안돼.

어떻게 하나님의 사람 배부르게 먹였을까?

까마귀는 부정한 새야. 성경에 가증하다고 했어.

부패, 썩어진 거 좋아합니다.

까마귀는 하나가 안돼.

먹을 때는 개걸스럽게 먹어.

자기밖에 몰라.

그런데 자기도 먹었겠지~~ 그치?

힘이 있어야 날라 줄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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