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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 기자 회견문 | 운영자 | 2022-0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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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모임과 자유 민주세력연합 6.25남침 전쟁 72주년에 즈음한 특별 기자 회견문 윤석열 새 정부는 반국가적 좌파 공산주의 및 주사파 세력을 이 땅에서 말끔히 청소하는 국가 안보 혁명을 정권 초년에 반드시 실행할 것을 촉구한다! 1. 우리나라의 6.25 전쟁 경험 세대는 “때려잡자 공산당, 이룩하자 남북통일!”- 이러한 구호가 전혀 새롭지 않다. 그러나 오늘날 그 전쟁 참화를 겪어 보지 못하고 자란 세대들에게는 마치 다른 나라 사람들 소리처럼 들릴 것이다. 바로 이 점에서 6.25 전쟁 72주년을 맞는 자유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 혼란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깨닫는 계기를 찾을 수 있다.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이다. 헌법과 형법 및 국가 보안법 등 국법체제는 북한 김정은 국가 변란 집단이나 그것을 지지, 추종하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사상적 행위자들에 대해 한 오라기 존립의 여백도 주어져 있지 않음을 선포하고 있다. 그럼에도 오늘날 이 나라에는 종북 사회주의, 공산주의, 주사파 추종 언행이 활개치며 난동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국민은 불과 45일 전 5월 9일 자정까지, 우리 조국 자유 대한민국이 북한 김정은 국가 변란 집단의 남파 대리자와도 같은 문재인이란 반역자에게 지배당하고 있었다. 종북 좌파 사상에 물들어 버린 세대가 아니고는 그 얼마나 쓰라리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겪었던가! 마치 6.25 전쟁 참화 당시 공산군 치하에서와 같은 삶의 고통을 당하지 않았던가? 자유 민주 정부가 출범한 이 시간까지도 입법부는 4.15 총선에서 부정 선거로 당선된 40여 명 이상의 가짜 국회 의원들을 포함한 좌파 야당이 지배하고 있다. 그 좌파 야당은 정권이 교체되었음에도 여전히 법률로 국민을 옭아매는 국회 지배권을 행사하면서, 국민의 심판으로 출범한 자유 민주 회복 새 정권을 다시 뒤엎을 기세로 입법 행패를 부리고 있다. 바로 이것이 북한 김일성이 자행한 6.25남침 전쟁 발발 72주년을 맞이한 오늘 우리의 모국 대한민국의 정치적 시국 상황이다. 이것은 결코 방치되어서 안 될 위기 상황의 연속이 아닐 수 없다. 2. 결론부터 말하건대 새 정부 초기인 바로 지금이야 말로 암세포처럼 사회 각계에 침투한 종북 좌파 공산주의 앞잡이 세력을 최후의 한 명이라도 끌어내어 소탕하고 말살하는 일대 사상과 이념 혁명을 단행하여야 할 때임을, 우리 자유민주 국민들은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이른바 586세대로 불리는 좌파 정치 세력은 지난 80년대 제4공화국 이후 40여 년 간 자유 대한민국의 온갖 시혜와 관용 속에 숨어서 자유 대한민국의 기틀을 사회주의 체제로 변혁시키려고 암약해온 자들이 거의 전부인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들과 이들의 뒤에 숨어 있는 반 대한민국 좌파 세력을 말끔히 청소하지 않고서는 또다시 자유 대한민국이 반 문명적 종북 좌파의 준동으로 인한 암울한 시대로 회귀할 수도 있는 위험을 벗어났다고 할 수 없다. 자유 민주 회복의 기수가 된 윤석열 대통령은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셋째도 경제라는 국정 최우선 과제를 제시하였다. 윤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은 고물가 저성장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적 상황을 타개하자는 취지에서 나온 것으로 이해되지만 오늘날의 세계 각국은 경제와 국가 안보라는 두 바퀴가 확고히 굴러가지 아니하면 국가 존립과 안전을 확보할 수 없음을 철칙으로 하여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자유 민주 세력은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저 동 유럽의 우크라이나가 오늘과 같은 21세기 세계 평화 시대에 핵무기로 무장한 러시아의 침략을 받고는 속수무책으로 국가 존립 위기 사태로 내몰리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러한 철칙은 증명되고 있다. 그러므로 이 나라의 자유 민주주의를 확고히 회복하고, 향후 다시는 좌파 종북 간첩 세력이 대한민국을 농락하는 비극이 재연되지 못하도록 우리 국민들은 최선의 방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무엇보다 새 정부의 국가 경영 노선은 경제와 국가 안보를 꼭 같이 최우선 순위 정책 목표로 하지않으면 안 될 것임을 밝힌다. 3. 6.25남침전쟁 72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 수호를 위해 싸우는 국민들은 강력히 건의한다. 윤 대통령 부터 첫째도 경제와 국가 안보, 둘째도 경제와 국가 안보, 셋째도 경제와 국가 안보라고 새 정부의 국정노선을 수정해서 표현해야 마땅할 것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대한민국을 북한 김정은에게 예속시키려고 시도한 반국가 사범일 수밖에 없는 처지에 처한 문재인이 시도한 종북 사회주의로의 국가전복 반역은 미수로 끝났다. 그가 지난 5년간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종북 체제로 전복하지 못한 중대한 원인은 바로 주한 미군의 존재 때문이었다. 그러므로 문재인과 더불어 민주당에 용틀임을 하고 숨어 있는 종북 좌파 반국가 세력 국회의원들과, 그들을 추종하는 반 대한민국 세력들은 한결같이 주한미군 철수 공작을 지속해왔고, 지금도 암약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 정부는 코로나 19 사태와 문재인 일파의 국정 농단 난동이 상호작용하여 처절하게 파괴한 이 나라의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국정 수행 노력을 경주할 것은 물론, 그와 동시에 이 나라를 사회주의 종북 체제로 전복하기 위해 암약하는 반국가 좌파 세력을 철저히 수색하여, 그 뿌리를 완전히 제거하는 일대 국가 안보 혁명 정책을 전개하지 않으면 안 됨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그들은 최 우선 대한민국 전복 노력으로 주한미군 철수와 한미동맹 파괴 공작을 진행하고 있음을 한 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4. 지난 3.9대선으로 정권은 자유 민주 체제 수호 세력으로 그 주체가 바뀌었다. 그러나 주한 미군 철수와 주한 미 대사관 담장을 침범하고,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및 북한 김정은과 그 체제를 찬양하고 공공연히 지지하는 붉은 무리들은 백주에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것이 오늘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적 현실이다. 북한 김정은 체제를 지지하는 주사파 세력의 최고 지도급인 인사가 전향을 선언함도 없이 대통령 비서실장을 역임하고, 그가 주도하는, 북한 집단의 평양방송 저작권료를 징수하여 북으로 송금하는 단체가 버젓이 활동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북한 김여정이 추천했다는 좌파 종북 분자가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하는가 하면, 정권 교체로 퇴임한 후에도 여전히 언론에 등장하여 정치 논평가로 떵떵거리며 발언하며 활보하고 있다. 비공식 집계에 의하면 1천여 개에 육박하는 종북 좌파 사회단체가 온갖 명칭을 가지고 좌파 정권의 비호 아래 정부 지원금까지 챙기면서 활개쳐 왔고,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좌파 종북 지향의 극렬 노조 민노총은 공공연히 사회주의 경제 혁명노선을 선전하면서 자유민주 새 정권을 전복할 기세로 각종 불법적 파업과 시위를 획책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아래서 아무리 경제 제일을 외쳐봐야 국가 안보의 기틀이 위태롭게 되는 정치, 경제, 사회적 현실을 도저히 피할 수 없음을 새 정부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 6.25남침전쟁 발발 72주년을 맞는 오늘 우리 대한민국 자유 국민들은 대한민국울 전복하고 사회주의 체제로 변혁하려고 하는 좌익 세력을 결단코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됨을 확고히 인식한다. 그리고 새 정부도 이러한 현실을 확고히 직시해야 할 것임을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6·25 남침전쟁은 김일성 집단의 기습으로 시작된 전쟁임을 대대 손손 기억하도록 제도화 해야만 한다. 이 전쟁의 통계는 한국군과 경찰 63만 명, 유엔군 15만 명이 죽거나 다쳤음을 기록하고 있다. 민간인 희생자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우리 민족이 겪은 수많은 전란 가운데에서도 가장 처참한 비극이었다.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전 국토를 피로 물들이면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전혀 알지 못했던 나라,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국민을 지키기 위해 미군 5만 4000명이 이 땅에 파견되어 공산군과 싸우다 목숨을 잃었다. 그 희생 덕분에 생존하고 번영해온 나라에서 "미군 떠나라"고 외치는 종북 좌파 시위대가 주한 미 대사관저 담을 넘어도 경찰이 막지 않았다. 국토 90%가 적진의 손에 넘어간 상태에서 마지막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국군 영웅은 친일로 몰려 국립묘지에도 묻히기 어려운 신세가 됐다. 반대로 6·25 전쟁 때 김일성 편에 서서 훈장까지 받았던 자는 지난 문재인 정권의 대통령이란 사람에게서 국군의 뿌리라는 놀라운 칭송까지 받았다. 여론조사에서 '6·25가 북한 책임'이란 20대는 44%에 불과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천안함 피격 침몰과 서해교전 전몰 장병 유족과 참전 용사들을 최대한 우대하고, 6.25 참전 노병들을 극진히 모시고 최선의 공경을 표하는 등 발 빠른 자유민주 회복 행보를 하고 있다. 6.25전쟁 참전 16개국 가운데 미국, 영국, 캐나다 등 7개국이 포함된 나토정상회의에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참석하는 믿음직한 안보외교 행보도 과시하고 있다. 그에 더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자나 깨나 암약하는 반국가 ,종북, 좌파, 공산주의 내지 사회주의 잔재를 말끔히 청소하는 일대 혁명을 시급히 단행할 것도 강력히 건의하는 바이다. 워싱턴 6.25참전용사 기념공원에 세워진 대리석탑에 새겨진 자유민주주의 성지의 격언 그대로, “자유는 공짜가 아님”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2022년 6월 25일 대한민국 국민 모임/ 미래를 여는 청년 변호사 모임/ 4.15 부정 선거 국민 투쟁 본부/ 윤봉길 의사 숭모회/ 나라 사랑 동지회/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인 모임/ 부정 선거 척결 국민 연합/ 헌법 수호 국민 운동 본부 전국 백만 회원 일동 공동 대표: 최광, 노재동, 윤용, 손광기, 정병윤, 김길도, 서옥식, 박주현 고문 단장: 전 국무총리 노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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